2009년 11월 02일
지난 토요일
10월의 마지막밤......창원모델링구락부의 정기모임.
명서동의 비좁은 아카데미 시대를 끝내고 봉곡동의 넓은 나인파크의 시대
그리고 새로운 장소에서의 첫모임......새얼굴도 참석하고 귀한 손님도 오시고
아직은 공동잡업실이 미비하지만 좋은 공간이 생겨서 좋습니다.
놀이터가 생겼다는 사실이 너무도 좋습니다.
지금 앉은 자리에 작업실이 세팅됩니다.
아! 그러고 보니 노장 3인방은 뭐가 그리 좋은지 ^^
명서동의 비좁은 아카데미 시대를 끝내고 봉곡동의 넓은 나인파크의 시대
그리고 새로운 장소에서의 첫모임......새얼굴도 참석하고 귀한 손님도 오시고
아직은 공동잡업실이 미비하지만 좋은 공간이 생겨서 좋습니다.



# by | 2009/11/02 13:11 | 플라스틱라이프(소소한일상)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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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맨 위에 사진, 가운데 서 계셔서 그런지 운동을 하셔서 그런지
유독 튀어 보이십니다. (잘 생겨 보이신달까 젊어 보이신달까..)